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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KING’S RAID WORLD
스토리

먼 옛날, 어느 마법사가 마계의 문에 걸린 봉인을 풀고
그곳에서 등장한 마족의 군대가 전 대륙을 짓밟았다

마족이 섬기는 자, 마왕 앙그문드
그는 스스로를 이 세상의 진정한 왕이라 칭하며 온 세상에 피바람을 불러왔다

절망 속에서 앙그문드에 맞서 싸우고자 하는 이들이 나타났으니
인간 국가 오르벨리아의 왕 카일과 그의 동료들이었다

카일은 앙그문드를 쓰러트리고 그의 심장에 성검 에아를 꽂았다
…전투가 끝난 자리에 남은 것은 성검 에아뿐
카일과 앙그문드의 모습은 찾을 수 없었다

전쟁은 본래 이 땅에 사는 종족의 승리로 끝났지만
성검 에아에서는 알 수 없는 어둠의 기운이 넘실대기 시작했다

카일과 함께 싸운 동료들은 성검 에아를 빛의 여신 루아의 가호가 깃든 세계수에 봉인했다
다시는 어둠이 되살아나지 않도록

시간이 흘러 100년 후
여신 루아는 소멸한 줄 알았던 앙그문드의 힘이 미약하게나마 소생하고 있음을 느낀다

그 소식을 들은 오르벨리아 왕은 기사단을 파견한다
왕국의 수도 오르벨

수습 기사인 카셀은 왕이 파견한 원정단이 돌아오지 않자
소꿉 친구인 사제 프레이와 함께 원정대의 뒤를 쫓아 떠난다

KING’S RAID WORLD
오르벨리아 왕국

국왕 베로그라스 2세가 다스리는 인간 국가

세계수가 존재하는 왕의 평원 전체를 다스리는 대국이었으나
100년 전 마족이 침략한 이후로
수도 오르벨 밖의 영지는 치안이 불안정한 상태다

KING’S RAID WORLD
세계수

빛의 여신 루아가 심은 전 세계 모든 생명의 시작이라 불리는 나무

이곳에서 처음 태어난 생명은 루아의 힘을 형상화한 요정으로
무한의 생명을 지녔다고 한다

그로부터 수많은 세월이 흘러 다양한 종족이 되었다고 전해 내려온다

100년 전, 마왕 앙그문드를 물리친
성검 에아가 봉인되어 있는 곳이기도 하다

KING’S RAID WORLD
오르비스 대륙

인간을 비롯해 엘프와 수인 등 20종이 넘는 다양한 종족이 존재한다

가장 번성한 나라는 인간이 다스리는 오르벨리아 왕국
베스피아 제국, 펜테오니아 등 세 곳이다

그레이 공국 등 갈루아 평원에 위치했던 공국들은 모두 100년 전의 전쟁에서 마족 손에 멸망해버렸고
현재는 갈루아 평원 전체를 마족이 점령하고 있다

그 밖에도 엘프가 다스리는 숲과 뱀파이어 지하왕국 등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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